Who’s the New Tmonian? (1) 신입사원 – 남세희님

Q) 자기 소개 한 마디 해달라.

티켓몬스터가 첫 직장이다. 대학 때, 마케팅과는 전혀 연관 없는 특이한(?) 과를 졸업했다. 하지만 마케팅분야에서 일하고 싶었기 때문에 꾸준히 스터디를 하면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다. 그때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던 와중에 티켓몬스터라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Q) 마케팅 담당자 채용 때, 채용공고 클릭수가 많더라. 경쟁률은 어땠나?

안 그래도 궁금해서 마케팅 팀장님께 여쭤보니, 경쟁률이 90:1이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Q) 티켓몬스터를 첫 직장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IT업체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전문성을 갖고 커리어를 쌓으며 일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티켓몬스터가 아직 2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조직에서 함께 일하게 되면 영광일 것 같았다. 또한 외국계 기업이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나의 자유분방한 성격과 잘 어울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티켓몬스터의 모든 것이 나와 너무나도 잘 맞는다고 생각되어 고민없이 티켓몬스터를 첫 직장으로 선택했다.

Q)그렇다면 티켓몬스터에 입사 하기 전의 느낌과 입사 하고 난 후 느낀 점 중 다른 점은 무엇인가?

아직까지는 다른 점이 없는 것 같다. 입사 전 많은 기대를 하고 들어왔는데, 기대 만큼이나 모든 것이 다 좋다. 특히 나 같은 경우, 회사 생활에 있어서 기업문화와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만족스럽다. 특히 사람들이 젊고 표정이 밝으며, 활기찬 모습이 너무 좋다.

Q)입사 전 티켓몬스터에서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이 있는가?

티켓몬스터 오감만족 블로그(http://blog.naver.com/tmonster)에서 봤는데, 솔로특집에 나온 권기현님을 만나보고 싶었다. 또 인터뷰에 나온 분들을 실제로 만나보고 싶었다. 입사 후, 영상에 나왔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보니 신기하더라. 그리고 신현성 대표님도 만나보고 싶다.

Q)앞으로 티켓몬스터에서 일하면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가?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자세히 모르지만, 국내에 이메일 마케팅 전문가가 많지 않다고 들었다. 내가 속해 있는 유저 마케팅 2팀이 이메일 마케팅을 하면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나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여기서 팀장님, 팀원분들과 열심히 잘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싶다.

Q)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는가?

우선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정말 많이 외롭다. (웃음)

Q) 티켓몬스터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분은 못 찾았나?

멋지신 분들은 많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더 두고 봐야 알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티모니언들에게 한마디 남겨달라.

잘 부탁 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부족한 점이 많을 거 같은데 미워하지 마시고 많이 알려주셨으면 한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티모니언 남세희가 되겠다. 그리고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티모니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