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인터뷰

티켓몬스터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오늘은 티켓몬스터의 ‘새내기 티모니언’의 이야기를 통해 티모니언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난 티켓몬스터의 2012년을 이끌어 나갈 새내기 티모니언 4분은 운영그룹 PS실 BC팀의 임수진님, 운영그룹 운영솔루션팀 이기옥님, R&D센터 인프라랩 시스템유닛 이영훈님, 지역영업그룹 수도권본부 일산팀 강예나님입니다.

“자기소개와 맡은 업무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수진 : 저는 입사한지 두 달 된 따끈따끈한 신입 PS실 BC팀 임수진입니다. B2B와 슈퍼세일즈 딜의 정산과 세금계산서 관련된 사항을 책임지는 팀인데요, 이 곳에서 정산과 막둥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에서 막내이다 보니 다들 막둥이 혹은 애기라고 불러주세요. 사실 어린 나이는 아닌데…

▲ 운영그룹 PS실 BC팀의 임수진님

이기옥 : 운영솔루션팀 이기옥입니다. 작년 11월에 입사했으니, 벌써 4개월 정도가 지났네요. 올해 2월에 졸업하여 이제 진정한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세일즈포스팀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전사 업무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여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및 개발을 하고 있으며, 저는 그 중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영훈 : R&D센터 인프라랩 시스템유닛의 이영훈 입니다. 저는 서버운영 업무를 하게 될 예정인데,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은 유닛 내에서 업무관련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예나 : 미소가 아름다운 신입 티모니언 강예나 입니다.(웃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영업파트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업은 여자가 하기에는 힘들다고 하지만, 전 그 반대라고 생각해요. 영업 무기는 여자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밝은 미소와 싹싹함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후끈후끈~ 반응이 좋아요. 절대 내치시지 않거든요^^

“왜 티켓몬스터을 선택하셨나요?”

임수진 : 안정된 직장보다는 열정을 가지고 작지만 큰 한걸음을 내딛는 티켓몬스터가 좋았어요. 식지 않을 열정이 마음에 가득하고, 강한 도전의식으로 세상을 향해 다가가는 진취적인 티켓몬스터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기옥 : 저는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에 DB아카데미라는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교육과정을 이수했었는데요. 교육과정을 주관했던 기관에서 취업연계도 해주셨었는데 그 기회로 같이 공부하던 동기들이 티켓몬스터에 지원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기들에게 티켓몬스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된 것이 선택에 영향을 끼쳤죠.

▲ 운영그룹 운영솔루션팀 이기옥님

이영훈 : 티켓몬스터가 인터넷 상에서 입사 전부터 많이 이슈가 되었잖아요. 티켓몬스터의 블로그를 보며 티모니언이 되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기회가 찾아 올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제가 티모니언이 됐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나네요.

강예나 : 티켓몬스터의 유쾌함! 오렌지색 몬스터를 보면서 느껴지는 열정과 에너지를 저도 함께 즐기고 싶더라구요.

“티켓몬스터에 입사한다고 알렸을 때 주위의 반응은 어땠나요?”

이영훈 : 요즘 제 또래에서 소셜커머스에 대한 관심들이 많다 보니 티켓몬스터에 입사한다고 주위에 알렸을 때 “오~ 잘해봐”, “잘 들어갔네”라는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 R&D센터 인프라랩 시스템유닛 이영훈님

임수진 : “공유가 광고하는 그 티몬?” 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상태에서 입사를 하게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고 잘됐다고 축하해줬어요. 그리고 좋은 딜 있으면 추천해달라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티몬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돌아와 티몬 참 좋은 것 같다는 피드백도 많이 받고 있어요.

이기옥 : 주변 친구들은 “친구가 티몬에 입사했으니 타 경쟁사는 안 써야겠다”고 장난도 치고 축하해줬는데요. 정작 어머니는 티몬이 무슨 회사인지 모르셔서 한참 설명해야 했었어요. 물론 이제는 어머니도 티몬 유저가 됐지만요.

“입사 전에 상상했던 회사 생활과 가장 다른 것은 무엇인가요?”

이기옥 : 어릴 적엔 막연히 정장입고 출근해서 조용한 분위기의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상상을 했었어요. 그런데 티켓몬스터는 딱딱하고 꽉 막힌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상상했던 회사 생활보다 더 좋아요.

임수진 :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업무 수행에 있어 자신의 의견을 표할 기회가 거의 없고 상사가 시키는 대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에 반해 티켓몬스터는 자신의 업무에 있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많고 그 의견이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반영되는 점에 놀랐습니다.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저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여 주시고 장점을 찾아내서 반영해주시는 부분들이 저 스스로에게 더 큰 열정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아요.

“티켓몬스터의 어떤 점이 가장 좋으신가요?”

강예나 : 절 뽑아줘서 너무 좋아요! 하하, 농담이구요. 우선, ‘열린 회사’라는게 너무 마음에 들고요. 팀장님과 팀원들 간에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 지역영업그룹 수도권본부 일산팀 강예나님

이기옥 : 맞아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밝고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정말 좋아요! 그리고, 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자주 해서 다음엔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 항상 기대하게 됩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에 출근했더니 제 책상에 놓여있던 바나나와 초코파이를 보고 기운 내서 일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임수진 :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조직원들이 서로 가까워 질 수 있고 애사심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이벤트 할 때 마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있어요~

이영훈 : 카페테리아나 게임룸, 휴식공간, 안마시설까지, 직원들을 위한 공간들이 회사 곳곳에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티모니언으로 지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강예나 : 하루 종일 걸어 다니다가 퇴근을 하고 집에 와보니 스타킹에 구멍에 나있는 걸 보고 뿌듯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일을 하긴 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게 해서 첫 딜이 올라갔을 때의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임수진 : 입사한지 2주쯤 지났을 때 파트장님께서 저를 위해 이벤트를 해주셨어요. 일명 친해지길 바래 프로젝트! 사다리타기로 번호 두 개를 고르라고 하셔서 골랐는데 같은 BC팀원의 이름이 쓰여진 사다리타기였어요. 제가 고른 번호에 이름이 쓰여진 두 분과 함께 카페에 가서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이벤트였는데 파트장님께서 모아두신 근처 카페 쿠폰으로 셋이 가서 티타임도 갖고 인증샷도 찍고 돌아왔어요. 아직 어색한 저를 위한 파트장님의 배려가 느껴져서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티켓몬스터에 입사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임수진 : 목표와 목적을 잘 설정하여 자신의 끼를 여과 없이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보다 나은 한걸음을 위한 도전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 또한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티켓몬스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영훈 :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빠른 성장을 한 회사이다 보니 회사에 계신 분들 모두 열정적이고,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만큼은 최선을 다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열정이 멈추면 심장도 멈춘다.”는 말에 공감하실 수 있는, 넘치는 열정을 가지신 분이 앞으로도 많이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강예나 : 저 같은 사람도 입사했습니다. 열정! 자신감만 있다면 티모니언이 될 수 있습니다. 티켓몬스터에게 재주가 있다면 숨은 진주 발견입니다. 당신이 진주 입니다. 빛을 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티켓몬스터로 오세요~.

“나에게 티켓몬스터란?”

임수진 :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준 매개체다.’ 티켓몬스터는 미래에 대한 생각이 물음표였던 나를 느낌표로 생각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예요. 확신에 찬 느낌표로 살아갈 수 있게 되어 티켓몬스터에게 감사합니다.

이영훈 : 티켓몬스터는 저에게 나라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티몬인은 티모니언, 미국인은 어메~리컨… 너무 썰렁한가요… ^^a

이기옥 : 생일 같은 존재! 서프라이즈한 이벤트를 기대하게 하고, 생일이 내 인생의 시작점인 것처럼 나에게 티켓몬스터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함께 하는 존재니까요.

“마지막으로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임수진 : 지금의 자리에 안주하기 보다는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똘끼충만 티모니언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훈 : 저는 티켓몬스터에서 제 이름을 많이 알리고 싶어요. 절 모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이렇게 회사 블로그에 제 이야기가 나갔으니, 일단 1차 목표는 달성한 것 같네요. 티모니언 여러분! R&D센터 인프라랩 시스템유닛의 신입사원 이영훈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