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여름만 되면 직원들이 알아서 출근을 빨리하는 회사가 있다는 사실?

emot_011_x3

 

 

 

 

그 회사의 공식 출근 시간은 10시.

하지만 여름에는 직원들이 출근을 알아서 일찍 한다고해요.  

아…아니..도대체 왜 회사에 더 오래 있고 싶어 하는 걸까요?

 

올 여름은 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움직이기만해도 땀이 주룩주룩. 만사가 귀찮은 날들이네요.  

이렇게 더울때 더위를 이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ec%97%ac%eb%a6%84-%eb%8b%b9%ec%8b%a0%ec%9d%98-%ec%84%a0%ed%83%9d%ec%9d%80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 분들이라면

하루종일 사무실에 갇혀 있어야하는게 현실.

 

그런데 그 회사에서는 이걸 다~ 공.짜.로.

그냥 출근만 하면 언제든지 누릴 수 있다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티몬’입니다.

 

이 더운 여름.

직원들이 더위에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물심양면으로 신경쓰고 있는 티몬.

한 티모니언의 하루를 엿보면서

파헤쳐보도록 하죠.

 

“한 티모니언의 하루”

 

오늘도 더워서 눈이 떠지는..

참 상쾌하지 않은 아침입니다.

샤워를 하고 집을 나서지만

회사에 도착하면 어느새 옷이 젖어있어요….

emot_007_x3

 

 

 

 

출근하자마자 잠시 에어컨에 몸을 맡긴 뒤

바로 하는 일은 티몽으로 가기.  

1-%ed%8b%b0%eb%aa%bd-10

티몽 카페

 

티몽은 티몬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사내 카페로,

티모니언들은 외부 카페보다는 주로 티몽을 이용합니다.

티몽에 오면 다른 곳은 쳐다보지 않게 된다는 마력이 있다던데…

그건 바로…

커피가 단돈 1000원! 이라는 놀라운 가격.  

 

두둥. 스*벅스 두번만 가면 만원이 훌쩍 넘는데,

티몽에서는 하루 커피를 2잔 마셔도 2천원.

어때요? 커피값 확 줄일 수 있겠죠?

(티몽에서는 할*스 원두를 씁니다)  

 

시원한 커피로 하루를 시작해볼까요?  

1-%ed%8b%b0%eb%aa%bd-9

 

역대급 무더위에 지친 몸.

이럴때일수록 적당한 운동을 해주면서 건강관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나는데 무슨 운동이냐구요?

사우나도 하고 오면 되죠.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해 운동하러 가볼까요?

모든 티모니언은 걸어서 1분 거리인 kt&g 빌딩에 위치한 ‘스포테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전 직원은 스포테라에서

헬스는 물론 요가, 스피닝, PT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티몬이 아주 초창기였을 시기부터 쭉 시행해온

대표적인 복지 혜택이기도 합니다.

직원들은 출근 전 요가 클래스를 듣거나

점심시간에 잠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퇴근 후 PT나 골프 수업을 받는 등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어요.

5-%ec%8a%a4%ed%8f%ac%ed%85%8c%eb%9d%bc-4

 

%ec%8a%a4%ed%8f%ac%ed%85%8c%eb%9d%bc점심시간이 끝나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밖에서 잠깐 더운 공기를 쐬고 왔더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시원한 아이스크림!

 

편의점에 가냐구요?

아니죠.

티몬에는 사내 곳곳에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누구나 언제든 제약 없이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종류도 다양하죠.

%ed%94%84%ec%9c%bc%eb%a6%ac-%eb%8b%a4%eb%a5%b8%ea%b3%b3

일명 ‘프으리 아이스크림’ 냉장고로 불리우는데요

여름에 티모니언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표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랍니다.

%ec%95%84%ec%9d%b4%ec%8a%a4%ed%81%ac%eb%a6%bc_%ed%8e%b8%ec%a7%91

아침에 출근해서 하나,

점심 먹고 하나,

오후에 심심해서 하나,

퇴근길에 하나,

티모니언에게 1일 4아이스크림은 기본!

 

오후.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

온몸이 욱신욱신 찌뿌둥하지만 걱정할 거 없어요.

오늘은 ‘토닥토닥 마사지’ 받는날!

 

티모니언들은 매주 화/목에 진행되는 토닥토닥 마사지케어를 신청할 수 있는데요.

30분 숙련된 안마사 선생님께 집중 안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업무시간 내에서 말이죠!

 

티몬에는 헬스케어실이 별도로 있어요.

2-%ed%97%ac%ec%8a%a4%ec%bc%80%ec%96%b4%ec%8b%a4-5

헬스케어실에는 안마의자도 있어 피곤한 티모니언들이

상시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월 2회 간호사와 의사가 방문해 건강상담 서비스 받을 수 있답니다.

바쁜 일정에 따로 시간을 내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니 참 고마운 복지네요.

 

안마의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토닥토닥 마사지케어를 받으면 끝!

하루의 피로가 다 날아가는 기분이네요.

2-%ed%97%ac%ec%8a%a4%ec%bc%80%ec%96%b4%ec%8b%a4-62-%ed%97%ac%ec%8a%a4%ec%bc%80%ec%96%b4%ec%8b%a4-3

 

이렇게 꿀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다니.

티모니언들은 별로 더운 것도 모르고 살 것 같습니다.

왜 회사에 오래 있으려고 하는지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네요!

 

내리쬐는 햇볕에 치솟는 습기.

이런 여름철에는 밖에 나가면 그저 고생이라지요.

그럼 가장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곳은 어디?

티몬으로 출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