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찾아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있죠? 바로 시원한 생수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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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땀을 많이 흘리면 몸 속의 수분도 고갈되기 때문에 물은 꼭 챙겨 마셔야 해요. 물이 부족해지면 소화불량, 변비, 집중력저하, 수면장애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생길 수 있어요.

하루에 적정 섭취 물의 양은 2L, 생수 한통입니다 🙂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물은 한번에 많이 먹으려고 하지 말고, 1컵씩 꾸준히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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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가 주로 마시는 생수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생수시장 규모는 7,800억원이라 합니다. 생수 브랜드별 점유율은 삼다수가 41.5%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아이시스가 11.8%로 2위, 백산수가 7.5%로 3위라네요.

올해에는 생수시장이 8000억원이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합니다.

8000억이면 2L생수 몇통일까요? 계산 되시나요?

생수 2L 12통을 1만원으로 가정했을 때, 약 9억 6천통이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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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시장이 커지는 이유는 경제성과 편의성을 들 수 있어요. 정수기를 이용할 경우 청소와 관리가 번거로워요.

그리고 1,000원 남짓한 가격이면 2L의 생수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요즘에는 모바일로 클릭만 하면 무료로 집 앞까지 배송 해주기 때문에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도 없지요!

 

다행히 생수는 그렇게 많이 가격이 오르진 않았어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하는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6월기준 제주 삼다수(2L)는 930원이었고, 올해는 946원으로 2%가량 상승하는데 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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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구매 채널에 따라 생수 가격이 천차만별이예요. 삼다수 2L 6개 묶음기준으로 가격을 살펴보면, 구매하는곳에 따라 많게는 41%까지 가격이 달랐어요. 참가격 기준 대형마트는 평균 5460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백화점은 5957원이었어요.

다들 백화점이 가장 비싸다고 생각하셨죠?

삼다수만큼은 예외랍니다. 편의점에서 9300원에 판매하며 백화점보다도 비싸게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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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싼곳은 바로~ 티몬입니다 🙂

티몬에서는 삼다수 6팩을 5,400원부터 판매하고 있어요! 가격경쟁력 덕택에 올해 6월1일부터 17일까지 티몬에서 삼다수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165%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제 주요 생필품 20개 가격정보를 알아볼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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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생필품 20여개를 중심으로 티몬 슈퍼마트와 대형마트를 비교해보면 티몬 슈퍼마트가 평균 21%저렴했어요. 지난 주 보다 2%가격차가 더 커졌답니다.

캠핑이나 나들이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한우 등심(1+등급, 300g)을 티몬은 1만8000원에 판매하며, 대형마트(31,500원)보다 43%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

친환경대란(15구)도 티몬 슈퍼마트 1800원, 대형마트 3490원으로 48% 더 티몬이 싸게 팔고 있습니다.

오늘의 물가정보는 여기까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다음주에 또 알찬 정보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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