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소용량 신선식품이 주목 받고 있어요.

지난 1분기 티몬에서 쌀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51%늘었구요,

전기밥솥도과 칼, 도마 등도 30%이상씩 늘었어요.

집에서 밥먹는 사람이 늘어나는건 좋지만 이유가 물가 때문이라니… 조금 웃프네요 ㅜㅜ

여기서 한가지 더 짚어 볼만한 게, 소포장 신선식을 찾는 사람이 지난해보다 2배 증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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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별로 조금 설명을 드리면 깐마늘은 200g과 400g가운데 200g 매출이 121%더 컸어요.

또 대파도 250g짜리가 300g짜리보다 207%더 매출이 나왔답니다.

감자(라 쓰고 금자라 읽는)의 경우도 800g 상품이 2kg상품보다 73%나 더 많이 판매됐답니다.

이외에도 청양고추, 오이 등도 소용량 제품들을 더 많이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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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은 이 같은 소용량 신선식품 구매가 지난해보다 더 강화된 부분이예요.

지난해 하반기에 동일 품목들을 대상으로 소용량과 대용량 제품의 판매추이를 살펴봤을 때, 소용량 제품이 평균 97%더 많이 판매됐어요.

그런데 올해는 평균 196%더 많이 판매되며 소용량 제품 구매 추이가 2배 더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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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현상은 1코노미 가정이 증가하고 신선식품의 경우 보관기간이 짧기 때문에 빨리 섭취할 수 있는 소용량을 선호하기 때문으로 생각돼요.

또한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처리에도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요?

 

자.. 그럼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대형마트 상품별 가격을 비교해볼게요.

대표상품 20개를 중심으로 대형마트와 티몬 슈퍼마트의 가격을 비교하면 생필품과 신선식품 등이 평균 21% 티몬 슈퍼마트가 이번 주에도 저렴해요. 특히 친환경대란(15구, 1,800원)의 경우 대형마트(3,490원)대비 48%가까이 차이가 있었구요~

또, 스팸클래식(200g)도 대형마트(3,880원)과 비교했을 때 47%가량 티몬 슈퍼마트가 더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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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슈퍼마트를 통해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이 가운데 ‘가격안정상품’을 기존 500개에서 1,000개로 확대하고, 실시간 가격비교를 통해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티몬 슈퍼마트 상품들 가운데 대형마트와 직접 가격비교가 가능한 491개 상품들은 평균 20% 저렴합니다.

역시 쇼핑은 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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