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물가에 이어 채소류 가격까지…

우리가 주로 먹는 시금치나 무, 고춧가루 등이 1년전과 비교하면 50% 이상 올랐어요.

대표적으로 꼽히는게 바로 <<감자>> 인데요

감자는 최근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면서 ‘금자’라고 불릴 정도예요. (쳇 감자 주제에…)

때문에 정부에서도 가격안정품목으로 지정하고 공급확대 결정을 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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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승 추세는 통계청의 발표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1.6%상승한 가운데, 채소와 곡물 등 농산물 가격이 8.9%올라 전체 물가를 0.39%포인트 끌어 올렸다고 해요.

이 중에서 단연 감자가 76%상승하며 2004년 8월(22.8%)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답니다.

이외 고춧가루(43.1%), 무(41.9%), 호박(44%) 등이 상승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하. 지. 만….

감자보다 더 오른게 있다는 거 아시나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부류별가격동향(소매)에서 채소류를 살펴보면 배추와 시금치, 상추 등 29개 품목의 가격을 살펴볼 수 있어요.

다행히도 1개월 전과 비교 시(5월 8일기준) 평균 3%가량 낮아지면서 한파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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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평균 26%올랐네요. 이들 품목 가운데 가격이 내린 상품은 당근, 풋고추, 양파, 대파, 미나리, 깐마늘 등 6개 품목에 불과해요. 가격 내린 상품을 제외하고 평균 인상률을 구하면 상승폭은 33%로 커진답니다. Omg!

 

감자를 추월한 상승률을 보인 그 채소, 그 이름은 바로…

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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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잘 아시죠? 아삭아삭한 식감에 쌉쌀한 맛과 향이 입맛을 자극하는 바로 그 갓.

갓은 1kg기준 2091원인데요, 지난해와 비교하면 85%나 가격이 오른 거예요. 이어 건고추(양건)가 83%, 시금치 58%, 고춧가루 56% 등이 50%가 넘는 상승폭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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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 가격이 오른 탓에 온라인으로의 주문도 늘고 있어요.

티몬은 슈퍼마트를 통해 생필품과 신선식품 1만4000여종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답니다 >_<

대표적으로 최근 가격이 오른 햇감자(800g)을 3500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유사한 상품을 대형마트에서 사려면 6320원이 드니까, 44% 저렴하죠?

또 애호박을 950원, 무 1620원 등에 판매하며 가격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답니다.

 

자.. 이제 우리 물가동향의 핵심인 20개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티몬 슈퍼마트와 대형마트를 비교해볼게요. 20개 대표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비교하면 티몬 슈퍼마트가 20%저렴해요.

특히 친환경 대란(15구, 1800원)의 경우 대형마트(3490원)대비 48%까지 차이를 보였어요.

또, 양파(1.5kg, 2200원)도 대형마트(3150원)과 비교했을 때 30%가량 저 싸게 팔고 있었어요.

역시 장보기는 티몬 슈퍼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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