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하게 장보는 좋은 습관 ‘슈퍼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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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올해 초 신선식품을 직접 매입하여 배송까지 해드리는 ‘티몬프레시’ 서비스를 런칭하였는데요, 이후 생필품 및 식품 종합몰인 슈퍼마트의 이용도 같이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판매를 시작한 첫 주(1월24~30일) 대비 3월 첫 주(3월1일~7일) 슈퍼마트의 전체 매출은 240%가 늘었고, 구매자수도 3배 가까이 많아졌으니깐요~

주목할 만한 수치가 하나 더 있는데요, 신선식품과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을 같이 구매하는 교차구매율이 89%로 나타났는데, 이는 신선식품 구매자 10명중 9명은 다른 상품군을 같이 구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계란이나 양파를 구입하면서 다른 품목들의 상품, 예를 들면 세제나 조미료, 냉동 간식 등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건데요, 이유는 아무래도 묶음 배송 서비스가 되기 때문이겠죠?

슈퍼마트 내의 각기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골라 담아도 합계가 2만원 이상이면 무료로 묶음배송을 제공하기 때문에, 4만원 이상의 경우에만 무료배송이 가능하거나 신선식품은 별도 구매해야 하는 마트 온라인 몰에 비해 훨씬 편리하고 구매부담이 적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더불어 주문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 배송을 받을 수 있고, 집 앞까지 냉동, 냉장차량이 직접 온다는 점도 티몬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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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금까지 티몬프레시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친환경 계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아무래도 지난해 11월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시중 계란 값은 두 배 비싸진 상황에서 티몬은 계란 15구를 대형마트의 절반 가격 수준인 1,980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 >바로가기

뒤를 이어 초당두부(550g, 1,680원)가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냉동삼겹살 구이용(500g, 3,980원)이, 4위는 파프리카(2입, 1,780원), 5위는 양파 (1.5kg, 3,980원) 등의 순으로 판매되었습니다.

또한,  티몬프레시는 지정 시간 예약배송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이 어느 시간대에 신선식품 받기를 가장 선호하시는지 알아보니, 티몬 프레시 예약배송은 주로 퇴근 후 시간대인 17~20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아침(7시~11시) 점심(11시~5시) 저녁(5시~10시)으로 구분했을 때 절반 가까이인 46%가 저녁시간대 예약 배송을 신청했답니다. 예약배송이 주로 몰린 시간이 퇴근시간대인걸 보니 바쁜 직장인들이 장을 보기 위해 티몬을 이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아직은 서울 17개구에 한정되어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곧!! 서울 전지역과 하남, 성남 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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