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The First’ 등급이 돼야하는 5가지 이유

“소수의 우량고객이 매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파레토법칙은 거의 모든 업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자사의 VIP 고객을 특별관리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용카드사나 백화점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멤버십 최상위 등급이 되면 그에 걸맞는 대접을 받고 호사를 누릴 수 있다. 다만, 연간 몇천만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써야 최상위 등급이 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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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e커머스에도 멤버십이 있을까?
있다. 현재 G마켓과 11번가 등의 오픈마켓, 그리고 소셜커머스에서는 티몬이 유일하게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중에서도 최근 SNS에서 티몬 멤버십의 최상위 등급인 ‘더퍼스트(The First)’를 인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1. 진입장벽이 낮다

티몬 더퍼스트 등급은 6개월 기준으로 구매횟수 40건 이상, 구매금액 250만원 이상을 동시에 충족하면 자격이 주어진다. 그러니까 한달에 40만원 정도를 티몬에서 쓰면 된다는 얘기.

백화점이나 신용카드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문턱이고,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상품을 티몬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외로 수월하게 달성해 볼만한 금액이다.

2. 고급진(?) 선물을 준다

일단, 더퍼스트가 되면 기념 선물로 티몬 CEO의 감사편지와 함께 ‘타바론(TAVALON) 프리미엄 티백’ 세트가 나온다. 시중 가격 4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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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사먹기는 어렵지만 선물로 받으면 기분 좋은 아이템이다. 이 회사에서 나를 대우하기 시작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 매달 선물을 챙겨준다

더퍼스트가 되면 매달 티몬에서 주는 ‘이달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에는 CU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권 티켓이 나왔다.

보통 2만원 정도에 해당하는 상품권이 나오는데 그동안 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올리브영, 스타벅스, 도미노피자, CGV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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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즉시 쓸 수 있는 쏠쏠한 아이템들이라 챙겨먹는 재미가 있다.

4. 열흘마다 할인쿠폰이 나온다

티몬은 더퍼스트 회원에게 열흘마다 5천원 할인쿠폰을 준다. 한달로 치면 1만5천원이니까 무시할 수 없는 할인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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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터넷 쇼핑을 할 때 유독 가격에 민감하다. 백원이라도 딴데보다 비싸게 주고 샀다간, 가격적인 손해보다는 21세기 정보사회에서 뒤쳐진 인간이 됐다는 이상한 자괴감 같은 게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할인쿠폰이 나온다는 건 이 쓸데없는 자괴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핑계거리가 된다.

5. 무료배송/무료반품이 가능하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사실상 이게 하이라이트다. 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심리적인 장벽인 배송비와 반품비를 낼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남들은 당연히 내야하는 돈을 나는 안내도 될 때의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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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무료배송과 무료반품 횟수는 무려 ‘무제한’이며, 특히 무료반품의 경우는 멤버십 등급을 떠나 모든 티몬 회원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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