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호빵이란?

겨울의 황태자, 호빵! 우리에게 겨울철 호빵은 참 익숙한 간식이죠?

그런데 문득, 외국인에게 호빵을 먹여보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티몬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두명에게 호빵을 먹여 보았답니다.

image2오늘 두명의 외국인은 총 6가지 종류의 호빵을 시식하게 됩니다.

image3먼저 피자호빵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좌측: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토르프마쉬후르 / 우측: 프랑스 출신 마카토폴린

image4오~피자보다 훨씬 맛있다는 반응.

image5이분도 마찬가지네요!

image13이번에는 갈비만두 호빵.

image14개발자한테 잘 어울린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image15갈비만두에 완전 빠져버린 프랑스녀!

image6야채호빵으로 갑니다.

image8우즈벡의 ‘섬사’라는 음식과 비슷한 맛이라고.

image9프랑스인은 갈비만두가 더 좋았나 봅니다.

image10한국인에게도 좀 생소한 초코호빵으로 넘어갑니다.

image11모처럼 익숙한 맛에 활짝 웃는 우즈벡남!

image12오후간식으로 추천하는 프랑스녀.

image16가장 기본이 되는 팥호빵.

image17하지만 외국인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맛인가 봅니다.

image18프랑스녀도 그렇게 즐기지는 않는 듯한 반응.

image19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순수우유 호빵.

image20우즈벡남은 아주 좋은 평가를 내렸네요.

image21프랑스녀는 달아도 너무 달아 싫다고 ㅎㅎ

image23우즈벡남의 선호도

image24프랑스녀의 선호도

image25티몬에 호빵사러 오세요(클릭)

▼영상으로 더욱 생생한 반응을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