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백년지대계

교육은 백년지대계, 먼 앞날까지 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란 뜻이죠.

최근 역사 교과서 문제로 사회적 논란이 매우 뜨거운데, 그만큼 교육이 나라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방증일 겁니다.

1사진: 연합뉴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 중요해보이는 건 매출과 수익일지 모르겠으나, 회사의 미래와 영속성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잘 길러내고 발전시키는가에 기업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회사일수록 사내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며, 좋은 직원일수록 사내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티켓몬스터는 아직 젊은 회사이고, 외적인 성장이나 내실 측면에서 지금보다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더 높은 회사입니다.

그러나 교육 프로그램 만큼은 이미 웬만한 대기업 못지 않을 정도의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오늘은 티몬의 사내 교육에 대해 한번 다뤄보겠습니다.

인사이트를 높여라, ITT(Insight Tmonian Track)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도 티몬 임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ITT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ITT에서는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명사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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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권위자, 오피니언 리더, 트렌드 세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티몬 직원들은 통찰력을 높이고 삶에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실제 업무에 쓰는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관점으로 직원을 보는 회사에서는 지속되기 힘든 성격의 프로그램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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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티몬은 현대인의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물품을 다루는 기업이고,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명사들의 강연이 결코 업무적으로 무관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설파했던 스티브잡스가 잠깐 떠올려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올해 티몬을 다녀간 수많은 강연자 중에서, 티몬 직원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연사는 지난 8월 “관점을 디자인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던 박용후 PYH 대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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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후 대표는 무려 18개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자문역을 맡고 있고, 배달의 민족이나 카카오 등 트렌디한 스타트업의 성장에 깊이 관여한 경험을 갖고 있는 유명 연사입니다.

그는, “창의는 없던 것을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기존의 것들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힘을 키우는 습관을 제시했습니다.

일상적인 익숙한 것들에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이야기죠. 많은 티몬 직원들이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티몬 직원들은 “뭔가 가장 많이 남았던 교육”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반면, 지난 10월 티몬을 찾아온 개그맨 김영철씨는 전혀 다른 종류의 영감을 티몬 직원들에게 안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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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해!”라는 강렬한 제목을 들고온 김영철씨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꿈을 미루고만 있는 사람들에게 실행의 용기를 주는 내용으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넌 꿈이 뭐니? 이렇게 물어보면 바로 대답하실 수 있나요? 전 바로 대답할 수 있어요 international comedian이 되어 몬트리올을 갈거예요. 그래서 10년 째 영어를 손에서 못 놓고 있어요. 제 꿈을 이뤄야하니까요”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청중을 순식간에 힐링시키고,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와 성대모사로 티몬 직원들의 혼을 쏙 빼놓았던 강연이었습니다.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 STT(Smart Tmonian TRACK)

앞서 소개한 ITT가 인사이트와 영감을 주는 교육이라면, STT는 실제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른들 말씀 틀린 것 없다더니, 사람은 기술이 있어야 된다고 했던가요? 업무를 하다 보면 기술이 부족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정도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각종 분석에 필요한 통계툴이라든지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 등의 고급기술은 독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됩니다. 학원을 다녀야 되나…

그래서 STT가 필요한 겁니다. STT는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티몬 직원들의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오피스나 분석 프로그램 같은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법부터 시작해서 회계, 기획, 협상,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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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뜨거웠던 강연을 꼽자면, ‘구글애널리틱스 왕기초’ 과정이 있습니다. 요즘 구글애널리틱스는 업종과 직군을 막론하고 가장 핫한 분석툴이라 할 수 있죠.

교육 신청공고가 1분만에 마감이 돼버렸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반영해 현재 3차 과정까지 앵콜로 진행을 해오고 있답니다.

지난 7월 진행한 인포그래픽 교육도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른바 소셜미디어와 컨텐츠 마케팅의 시대를 맞아 비주얼 컨텐츠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고, 그 중에서도 인포그래픽을 다루는 ‘능력자’들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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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이나 전문적인 그래픽툴 없이 파워포인트만으로 멋진 인포그래픽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수강생들은 열광했습니다. 인포그래픽에서 중요한건 모양이나 색깔이 아니라, 전달하고자하는 팩트와 메세지라는 사실!

티몬의 백년지대계

이 밖에도 티몬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매일매일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NTT 5신입사원을 위한 NTT(New Tmonian TRACK). 진정한 티모니언을 만들기 위한 5일간의 집중탐구 시간

TLT 1팀장급 대상 리더십 교육 TLT(Team Leader TRACK). 성과관리를 위한 코칭 리더십 교육

3점심시간을 이용해 배움의 기회를 갖는 런치앤런(Lunch & Learn)

티움 라이브러리얼마든지 읽고싶은 책을 신청해 빌려볼 수 있는 티움라이브러리

지금까지 티몬의 백년지대계,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경험하고 싶은 청춘들이여, 지금 바로 티몬에 조인하세요!

▶티켓몬스터 신입MD 공개채용 중(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