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주문하면 오후에 받아요
오늘 당장 기저귀와 분유가 필요할 땐, 티몬 당일배송!

– 가정의 달 맞아 2주간 육아용품 당일배송 서비스 실시
– 서울지역 한해 오전 11시 이전 주문결제 시 당일 도착
– 분유, 기저귀, 물티슈 등 육아용품 일부 품목 해당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육아용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티몬이 28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는 분유, 기저귀, 물티슈 등 당장 떨어지면 큰 불편을 겪게 되는 일부 육아필수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자녀 양육으로 외출이 어려운 스마트 맘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일배송이 가능한 제품은 상품명에 [당일배송제품]이라는 타이틀이 표기되어 있으며, 평일을 포함해 토요일까지도 오전 11시 이전까지 결제하면 오후에 받아볼 수 있다. 현재 당일배송 서비스가 적용되고 있는 지역은 서울전역이다.

티몬은 2011년도부터 업계 최초로 자체 물류센터를 구축, 실시간 재고관리 및 당일 주문건에 대해 당일 출고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자동화 설비 등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당일배송 서비스는 2주간의 프로모션으로 계획되어 있긴 하지만, 향후 육아용품 및 생필품 등 필요성이 높은 카테고리부터 순차적으로 확대시켜나갈 예정이다. 또한, 당일배송 지역도 서울에서 수도권지역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티몬은 당일배송 실시와 함께 알뜰한 가격에 육아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파스퇴르 그랑노블 분유는 5만원대에. 하기스 네이쳐메이드 기저귀는 4만3천원대에 선보인다. 또 네추럴브라썸 라푼젤 물티슈를 9천900원에 선보이며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성낙철 티켓몬스터 물류기획실장은 “향후 묶음배송은 물론, 신선식품 등 제품 성격에 따라 차등화된 배송시스템 구축을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보다 빠르고 편리한 배송으로 소비자의 편익을 극대화하고 국내 대표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일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