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업계 최초의 문화공연 시리즈, 몬스터 콘서트 by TMON

‘몬스터 콘서트’는 국내 문화시장 확대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티몬이 직접 제작비를 투자해 기획하고 판매까지 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브랜드로, 앞으로 정기적으로 티몬과 정상급 공연 아티스트들이 협력해 특별한 문화공연 상품들을 선보이게 됩니다. ‘몬스터 콘서트’의 첫 신호탄은 초대형 스케일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Music of the Night)’입니다.

티몬_몬스터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은 국내 TOP 공연 제작사인 설앤컴퍼니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티몬과 뜻을 모아 기획한 뮤지컬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원조 팬덤 ‘브래드 리틀’, 한국을 빛낸 브로드웨이 배우 ‘마이클 리’, ‘흥행 돌풍의 여배우’ 김소현과 최근 ‘위키드’ 주연인 초록마녀 엘파바역으로 낙점돼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박혜나…그 밖에도 송용진, 양준모, 윤형렬 등 티켓파워를 증명하는 국내외 스타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그야말로 스케일부터가 다른 대형 공연입니다.

브래드마이클

김소현

박혜나

소셜커머스 최초의 문화공연 상품인만큼 이것을 기획부터 판매까지 진행하고 있는 팀원들에게는 부모에게 자식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몬스터 콘서트’를 담당하고 있는 티켓몬스터 켤쳐1팀에 질문 몇 가지를 던져봤습니다.

Q. ‘몬스터 콘서트’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몬스터 콘서트’는 티몬의 문화 브랜드 ‘몬스터 시리즈’의 첫 출발입니다. 티몬컬쳐는 인기 공연부터 시작해 강연, 전시회, 박람회 등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데요, 공연, 전시 등 문화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들에게 지금보다 더 합리적이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고퀄리티의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컨셉에서부터 ‘몬스터 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Q.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뮤지컬 매니아들 사이에서 매년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공연입니다. 이 공연을 ‘몬스터 콘서트’ 1편으로 정한 이유가 있나요? 이번 ‘뮤직 오브 더 나잇’이 이전과 비교했을 때 차별되는 부분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전 2010년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 기념 콘서트로, 2011년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과 “지킬앤하이드”를 테마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013 몬스터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뮤지컬 제작사 설앤컴퍼니의 설립 10주년 기념으로 설앤컴퍼니가 10년 간 제작한 유명 대형 뮤지컬의 대표 넘버로 구성하고, 각 공연에서 인기를 끈 배우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정상급 크리에이티브팀과 배우가 만드는 최고에 가까운 무대가 될 것입입니다.

Q. 이번 ‘몬스터 콘서트’ 1편이 ‘몬스터 콘서트’의 첫 시작인데,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이나 에피소드 같은 건 없었나요?
넉넉하지 않은 일정으로 준비하다 보니 공연장 대관, 배우들의 스케줄 조정, 최상의 무대를 만들기 위한 정상급 크리에이티브팀 구성 등이 좀 힘들었던 부분들이었고요…MD업무를 하는 포지션에서 일반 공연기획사가 하는 업무까지 해야하다 보니 딜 오픈 전까지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몬스터 콘서트’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신지요? ‘몬스터 콘서트’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몬스터 시리즈’는 앞으로 전시/체험, 뮤지컬, 연극, 콘서트, 토크쇼 등 종합문화컨텐츠로 고객 분들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가격과 퀄리티…모든 부분에 만족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문화 컨텐츠로 발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몬스터콘서트

티몬은 모두가 똑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실질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이러한 경험이 쌓여 애정과 신뢰로 돌아오게끔 하는 감성 마케팅의 일환인 문화브랜드로써 ‘몬스터 콘서트’를 런칭, 향후 분기마다 색깔 있고 수준 높은 공연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동안 티몬은 소셜커머스 최초로 컬쳐 카테고리를 열고, 크고 작은 다양한 공연들의 티켓 판매 채널뿐만 아닌, 라보엠, 애비뉴Q 등 명품 대형 공연들의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채널로써 문화시장 확대에 힘써왔습니다. 업계 최초의 문화브랜드, ‘몬스터 콘서트’를 통해 공연 문화를 보다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국내 문화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열려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위키드’ 등 대중에게 사랑 받은 대형 뮤지컬 대표 넘버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오는 10월 3일 개천절 단 하루 2개 타임으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며, 티몬을 통해 S석과 A석을 각 4만원과 2만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 첫날 이미 1천장이 넘는 티켓이 팔리며 뮤지컬 매니아 층은 물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좌석들은 오직 티몬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