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몬 UX기획유닛 김교은입니다.

티몬 김교은님 사진

일단,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저보다 앞서 칭찬릴레이에 선정되신 분들이 하나같이 말씀하신 것이 “그냥 할일을 한 것 뿐인데 칭찬까지 받으니 쑥스럽다”고 표현해 주셨는데, 막상 저도 정확히 똑 같은 기분입니다. 식상한 멘트 같지만, 제 업무를 한 것 뿐인데 칭찬을 받자니 민망하면서도, 한편으론 제가 항상 본받고 싶었던 이진우 유닛장님께 칭찬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자, 제 소개 드릴께요!
저는 티몬 입사 전 네오위즈와 FID라는 곳에서 서비스 기획업무를 했습니다. 주로 사람들이 여가시간에 즐길 수 있는 ‘노는 류’의 서비스를 기획하다, 보다 새로운 영역에서의 업무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에 티켓몬스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2011년 7월에 티켓몬스터에 입사해, PC웹의 전반적인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제 대표적인 아가(?)들로는 카트,찜하기를 비롯해 최근 오픈 한 ‘알리미’ 서비스가 있겠네요. 고객들이 티몬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기능들을 만드는데 나름 일조한 것 같아,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스토어’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변화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티몬의 스토어 상품 많이 구매해 주세요^^
저는 운영관리팀의 김민경 팀장님을 칭찬릴레이 다음 주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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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팀장님은 정말 ‘초’긍정적이고 ‘초’ 적극적인 마인드를 지니신 분입니다.
영업파트와 기획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해 주시기 때문에, 때론 짜증도 나실 거고, 지치실 만도 한데 전~혀 티 내지 않으시고, 늘 명확한 정리와 부드러운 커뮤니케이션으로 다른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제가 갖고 싶은 타이틀 중 하나가 ‘언제나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데요, 김민경팀장님은 바로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자신있게 칭찬 드리며, 김민경 팀장님께 칭찬릴레이 바통을 넘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