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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물류센터를 가다

1995년에 작은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 된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물류’입니다. 아마존 CEO 제프베조스는 사업 초기부터 “빠른 배송이 곧 혁신”이라는 강력한 믿음 하에 물류센터 건설과 확장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마존 물류센터 당시 많은 투자자들과 분석가들은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아마존은 물류기업이 아니라 인터넷 비즈니스 기업이기 때문에 본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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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식당 완전정복

“야근” 직장인으로서 결코 달갑지 않은 바로 그 단어. 그러나 우리는 야근을 피할 수 없을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야근까지 하는 마당에 저녁밥도 못 먹으면! 그것만큼 억울하고 분한 일이 세상에 없죠. 티켓몬스터는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직원들을 위한 무료 야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회사 인근의 11개 식당과 제휴를 맺어, 부득이하게 야근을 하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저녁식사를 해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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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 칵테일소주 제조법

요즘 시중에 자몽맛 소주, 유자맛 소주 등 젊은층과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달달한 술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죠. 우리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내 맘대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칵테일 소주 제조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대부분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소주를 포함한 총 비용이 3천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1. 아메리주 아메리카노와 소주를 1:1비율로 섞어주면 초간단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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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아마존, 소통은 구글처럼

최근 아마존의 혹독한 기업문화를 비판한 뉴욕타임즈 기사가 전세계 직장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한글 번역본 링크). 기사에 따르면, 아마존은 “달리는 버스에서 사람을 내던지는” 기업문화를 갖고 있고 직원들은 지나친 내부 경쟁에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CEO 제프베조스가 회사의 성장을 위해 직원들을 가차없이 몰아붙인다는 내용이죠. 아마존을 동경하던 많은 기업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제프베조스는 이에 대해 “이게 사실이라면 나라도 당장 아마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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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하세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달하는데 가장 많이 쓰는 매개체는 꽃입니다. 연인에게는 장미꽃을, 부모님에게는 카네이션을, 축하나 위로의 자리에는 화환을 보내죠. 보통 꽃집에서 꽃을 사거나 배달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더욱 큰 진심을 느낄 수가 있겠죠? 그래서 티켓몬스터에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동호회 ‘꽃분이’가 있습니다. 꽃꽂이라 하면 대단히 […]